필요한 정보가 쏙쏙
인쇄상품과 이용안내, 인쇄 가이드를 보기 쉽게 구성했습니다. 궁금한 내용을 확인하고 차근차근 준비해 보세요.
마이스터 홈페이지가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산뜻한 디자인부터 쉬워진 주문, 한층 강화된 보안까지.
고객님의 인쇄 준비가 더욱 편리해집니다.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고 주문까지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깔끔한 화면과 보기 편한 구성으로 처음 방문하신 고객님도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인쇄상품과 이용안내, 인쇄 가이드를 보기 쉽게 구성했습니다. 궁금한 내용을 확인하고 차근차근 준비해 보세요.
사양을 살펴보고 견적과 주문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편리하게 정리했습니다. 처음 방문하셔도 쉽게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인쇄물의 종류와 준비 상황에 맞춰 선택하실 수 있도록 주문·견적 방식을 다양하게 마련했습니다. 나에게 맞는 방법으로 인쇄를 준비해 보세요.
낯선 인쇄 용어가 어렵게 느껴지셨나요? 안내에 따라 필요한 항목을 하나씩 선택하며 주문을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제작하려는 인쇄물과 요청 사항에 맞는 방법으로 주문하거나 견적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같은 사양으로 반복 제작하는 인쇄물은 더욱 간편하게 주문하세요. 준비에 드는 시간과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공통 인쇄 사양은 한 번만 정하고, 주문별 쪽수·부수와 파일을 추가하세요. 여러 주문을 한꺼번에 준비할 수 있습니다.
기존 파일로 다시 주문
이전에 주문한 것과 내용·인쇄 사양을 모두 그대로 사용해 다시 주문합니다. 단, 수량과 배송정보는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전 인쇄 사양은 유지하고 새 파일로 제작하는 방법입니다. 실제 주문 화면의 빨간 원과 번호를 따라 진행해 보세요.
화면을 누르면 표시와 함께 크게 볼 수 있습니다. 화면 속 주문·금액·일정은 예시이며 실제 견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로그인 후 주문 목록에서 다시 제작할 주문을 찾습니다. 오른쪽의 ‘같은 사양 주문’을 누르면 해당 주문 아래에 선택 영역이 열립니다.
펼쳐진 영역에서 오른쪽의 ‘새 파일로 같은 사양 주문’을 누릅니다. 이전 주문의 인쇄 사양을 사용하면서 새 인쇄 파일로 내용을 바꿔 제작할 수 있습니다.
‘새 파일로 같은 사양 주문’을 선택하고 부수·납기·배송을 확인합니다. 책자는 쪽수와 추가옵션도 확인해 주세요. 아래 화면은 쪽수 입력이 없는 낱장 인쇄의 예시입니다. 새 파일은 다음 주문서에서 첨부합니다.
작업명·주문자·연락처를 확인하고 필요한 배송 정보를 입력합니다. 새 파일 주문은 인쇄 원고를 첨부하세요. 파일을 나중에 보낼 때에는 사유를 적습니다. 오른쪽의 사양과 금액을 확인한 뒤 동의 항목을 선택하고 ‘실제 주문 접수하기’를 누릅니다.
같은 사양 주문 안내 끝
제본·크기·종이가 같은 교재 여러 종을 만들 때 이용하세요. 공통 사양은 한 번만, 쪽수·부수·파일은 주문별로 입력하면 됩니다.
실제 여러건 주문 화면에 교재 A와 B를 입력한 예시입니다. 빨간 번호를 따라 확인하고, 이미지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금액은 선택한 사양에 따라 달라집니다.
여러건 주문 화면에서 인쇄물 종류·크기·종이·표지를 고릅니다. 쪽수와 부수는 첫 번째 주문에 맞게 입력하세요.
주문 제목을 적고 해당 인쇄 파일을 첨부합니다. 파일이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면 ‘파일을 나중에 전달하겠습니다’를 선택하고 사유를 적으세요.
목록 아래 ‘+ 개별 주문 추가’를 누르세요. 공통 사양은 그대로 사용하고, 다음 주문의 제목·쪽수·부수·파일을 입력한 뒤 다시 ‘개별 주문 추가’를 누릅니다.
목록의 제목·쪽수·부수와 파일을 확인합니다. 수령 방법과 전체 합계를 확인한 뒤 ‘주문서 작성’을 눌러 주문자·배송 정보를 입력하고 최종 접수하세요.
공통 사양은 첫 항목을 추가하기 전에 확인해 주세요.
첫 항목을 추가하면 공통 사양이 고정됩니다. 변경하려면 목록의 항목을 모두 삭제한 뒤 다시 입력해야 합니다.
여러건 주문 안내 끝
운영 서버를 최신 환경으로 업그레이드하고 홈페이지의 보안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정보와 주문 자료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습니다.
더 쉽고 편리한 인쇄를 위해 꾸준히 개선하겠습니다.